과거기사 달력>>2003년 12월 15일기사 목록
리비아에서 조선사진 및 도서전시회와 영화감상회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6돐에 즈음하여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리비아의 타라불스,투브르끄 등의 문화회관들에서 조선사진 및 도서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타라불스문화회관 관장은 사진 및 도서전시회에서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를 위대한 령도자로,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기에 미제와 그 추종자들의 온갖 책동에도 굴함없이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타라불스일용품공장 지배인은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을 감상하고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선군정치를 펴심으로써 조선의 군사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미국이 조선에 대해 감히 어쩌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일용품공장 부지배인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는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이시라고 하면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의 밝은 태양으로 안아올리신 어머님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