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 12월 1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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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만 9,250여명 외국인,해외동포 만경대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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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의 태양을 따르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은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로 끝없이 흐르고 있다.
올해에도 1,870여개 단체에 1만 9,250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를 찾은 외국의 벗들과 해외동포들은 만경대고향집이 절세위인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전하며 훌륭히 보존되고 있는데 대해 감동을 금치 못하면서 만경대를 온 세상사람들이 찾아 오는 태양의 성지,마음의 고향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이 세상에는 만경대와 같이 만민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된 위대한 성지는 없다고 하면서 그처럼 복잡다단하였던 20세기의 년대기에 력사가 알지 못하는 세기적변혁을 안아오신 김일성주석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는 유서깊은 만경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서만술의장은 경애하는 주석님은 이 땅우에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 주시고 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희세의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외국의 벗들과 해외동포들은 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 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만경대는 인류의 영원한 태양의 성지로 더욱 빛나고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 말것이라고 한결같이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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