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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부정부패행위의 내막 드러난 《한나라당》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지난 《대통령선거》자금문제와 관련한 검찰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요즘 《한나라당》의 부정부패행위의 퀴퀴한 내막이 속속 드러나고있다.

《한나라당》이 지난 《대통령선거》때 5대기업에서 빨아낸 부정《정치자금》이 발각된것만하여도 600억원에 이른다.

13일부 《로동신문》은 이것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으며 앞으로 수사에서 더 밝혀지면 이 당의 부정자금액수는 3,000억원에 달할것이라고 한다고 하면서 《한나라당》은 도적당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이 당패거리들이 최근 기를 쓰고 집권자측근에 대한 《특검법》조작에 매달리고 그에 대해 거부권이 행사되자 당대표라는 최병렬이 나자빠져 《정치파업》까지 하였는데 그것도 결국은 저들의 부패행위를 은페하기 위한 연극이고 연막이였다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한나라당》은 정치수법도 더럽거니와 체질도 치사스럽다.

이런 왕도적이 저들의 범죄를 인정하고 인민의 심판을 받을 대신 맞불소동을 일구어 엄중한 정치적혼란을 조성하고 경제와 민생을 파탄상태에 몰아넣었으니 이 도적패당을 어떻게 용납할수 있겠는가.

이런 당을 정당이라고 하며 믿을 사람은 없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한나라당》과 같은 반민족적범죄집단을 더이상 그대로 두지 말고 가차없이 징벌하고 즉시 해체,매장해버려야 한다.

현실은 그것을 요구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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