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 12월 1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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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로씨야 렬차폭파사건 테로범죄근절할것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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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로씨야의 스따브로뽈변강에서 통근렬차가 폭파되는 사건이 발생하여 40여명이 죽고 150여명이 부상당하였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 테로사건은 명백히 로씨야 사회에 불안정을 조성해보려는 불순한 목적밑에 감행된 범죄행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신문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로씨야의 뿌찐대통령은 즉시에 련방안전국장과 최고검찰소 소장을 호출하고 이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사건은 명백히 국가회의선거를 앞두고 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려는 테로라는것,테로분자들은 응당한 징벌을 받게 될것이라는것,정부와 지역당국은 피해자들에게 방조를 주기 위해 가능한 모든것을 다해야 할것이라는것 등을 강조하고 련방안전국과 최고검찰소가 테로범들을 색출처형하기 위해 긴급 대책을 세울것을 지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이번 사태를 하루빨리 수습하고 사회정치적안정을 보장하고 테로세력을 제거하려는 로씨야지도부의 의지와 노력의 발현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로씨야의 조치는 옳은것이며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우리 공화국정부와 인민은 로씨야의 조치를 응당하게 평가하고있으며 테로를 반대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공포와 불안,무고한 희생을 강요하는 테로행위는 결코 정당화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우리는 하루빨리 사태를 수습하고 테로범들을 적발색출하여 엄하게 처벌하며 안정된 사회질서와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로씨야의 노력이 응당한 결실을 가져올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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