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 12월 1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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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련대,호소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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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가 미국방장관의 남조선행각과 관련하여 11월 19일 《한민전》 중앙위원회와 영국,미국의 여러 단체들에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얼마전 국제테로분자 람스펠드가 남조선을 행각하고 《남침》이라는 황당한 구실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적립장을 다시금 드러 내놓았으며 심지어 공화국을 핵공격하겠다고 위협해 나섰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우리는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추고 계속 유지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미국이 조선과 불가침조약을 체결할것을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미국이 이라크항쟁세력의 반미투쟁을 진압하기 위하여 무력을 파견할것을 남조선당국에 강요해 나서고 있는데 대하여 쓰고 남조선인민들의 반미,반전,조국통일투쟁과 로동운동에 전적인 지지를 보내며 《한민전》과의 굳건한 뉴대를 더욱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만일 미제가 감히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침략하려 든다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앞에 또다시 더 큰 참패를 당할것이라고 편지는 강조하였다. 편지는 끝으로 미국의 로동계급에게 부쉬,람스펠드와 같은 인간쓰레기들을 단죄규탄하고 전체 조선인민과 굳게 련대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옹호해 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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