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 12월 12일기사 목록 |
|
|
||
|
|
||
|
새 도서 출판 평양출판사
|
||
|
||
|
|
||
|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양출판사에서 장편력사소설《고구려의 새벽》(제1부)을 내놓았다.
이 소설은 이미 출판된 《주몽》(제1,2부)의 후편이다. 소설은 나라의 첫 봉건국가인 고구려 건국초기에 있었던 실재한 력사적사실들을 반영하고 있다. 출판사에서는 올해에만도 여러종의 새 도서들을 출판하였다. 도서들중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칭송한 도서 《민족의 은혜로운 어버이품》,《민족대단결의 구심》,《민족과 선군정치》,《위인의 동지세계》 그리고 조국통일과 관련하여 문답의 형식으로 편집된 도서 《조국통일문제 100문 100답》,평양의 모습을 보여주는 《새 세기의 평양》,비전향장기수들에 대한 내용을 담은 서사시집 《0.75평의 메아리》와 민족의 력사를 보여주는 장편사화,조선사화집,조선민화집 등이 있다. 조선민화집 《대성산의 장수못》에는 《운림의 퉁소소리》,《수리날에 당한 봉변》 등 38개의 소제목이,조선사화집 《진포해전》에는 《고려건국공신들》,《신통한 방책》,《고려의 넋이 어린 도자기》,《삼포주인과 <판문점>》을 비롯하여 22개의 소제목이 들어 있다. 장편사화 《단군》은 11개장 모두가 단군시기의 력사적이야기를 담고 있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