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 12월 11일기사 목록
벌가리아와 체스꼬에서 집회 진행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6돐에 즈음하여 4일 벌가리아와 체스꼬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백두산 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언급하고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그 어떤 강적도 물리칠수 있는 세계적인 강군으로 자라날수 있었으며 세계면전에서 오만한 미국의 코대를 꺾어놓으며 조선식사회주의와 세계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의 체히-모라바공산당 뜨루뜨노브군위원회 위원장은 뜻깊은 기념일을 맞으며 대를 이어 장군복을 누리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지적하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은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을 수호하시며 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를 펼쳐나가시는 위대한 령장,세계정치원로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