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 12월 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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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를 맞이한 선군영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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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선군영화예술의 새로운 전성기,전환기가 펼쳐 지고 있다.
최근년간에만도 예술영화들인 《복무의 길》,《이어 가는 참된 삶》,《발걸음》,《사랑의 종소리》,《어머니의 행복》 등 수십편의 영화명작들이 창작되여 선군영화예술의 대화원을 꽃피우고있다. 특히 예술영화 《녀병사의 수기》는 한 신입병사의 평범한 초소생활을 통하여 선군시대에 조국을 안고 산다는것은 무엇이며 조국을 안고 살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심오한 사회정치적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철학적해명을 준 매우 감명 깊은 시대의 걸작으로,명작중의 명작으로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이 영화를 여러차례에 걸쳐 거듭 보아 주시고 영화가 철학적발견이 있고 철학이 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예술영화 《한장의 사진》(1,2부)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한평생 잊지 못해 하신 김책동지의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대한 형상을 통하여 수령으로부터 제2의 나로 불리울수 있는 동지란 어떤 사람이며 수령의 동지답게 산다는것은 어떻게 사는것인가 하는 물음을 시대앞에 제기하고 수령을 위해서는 죽음도 웃으며 맞받아 나가는것이 혁명과 시대가 요구하는 참된 동지라는 사상을 감명 깊게 보여 주고 있다.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롭고 의의있는 문제를 제기하고 해답을 준 명작들은 지금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커다란 감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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