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 12월 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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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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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6돐에 즈음하여 11월 29일과 30일에 네팔에서는 선군정치에 대한 좌담회가,영국에서는 친선모임이,캄보쟈에서는 태권도선수권대회가 진행되였다.
네팔주체연구소 소장 마니크 랄 쉬레스타는 좌담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전체 인민을 묶어 세우시여 통일단결의 힘으로 일제와 미제를 타승하시였으며 자주적인 인민의 나라를 세워 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존엄과 위력을 최상의 수준에서 떨치시면서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진보적인류의 투쟁을 고무추동하고 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자주정치의 최고형태이며 현시대에 있어서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최상의 방도로 된다. 우리는 앞으로 주체사상과 조선의 우수한 경험 특히 일심단결의 경험을 적극 따라 배워야 할것이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친선모임에서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위업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고 계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강력한 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 버리고 계신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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