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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 대변인 이라크에서의 남조선민간인 피살사건에 언급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이 이라크에서 남조선민간인 피살사건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번 불상사는 두말할것 없이 미국과 그의 강압에 추종한 《정부》당국에 의해 빚어진것이라고 하면서 《한민전》은 우리 겨레에게 죽음을 들씌운 미국살인마들과 그에 추종하는 《정부》당국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이라크에 파병하는것은 세계 정의와 평화에 대한 도전행위이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며 더러운 친미사대매국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이라크강점에 가담하게 되면 미국의 북침전쟁정책에도 동조하는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성명은 전 국민은 거족적인 투쟁으로 미국의 이라크파병압력을 단호히 반대배격해야 하며 당국의 추가파병책동을 강력히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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