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 12월 6일기사 목록 |
|
|
||
|
|
||
|
민주조선 날조된 《국회현지조사단》기자회견내용
|
||
|
||
|
|
||
|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국회의원》들로 구성된 《현지조사단》이 이라크에 갔다가 돌아왔다고 한다.
《국회현지조사단》에 망라되여있던 《의원》들은 돌아오자바람으로 《기자회견》이라는데 나타나 《현지사정》이 《생각보다 안전하다》,남조선인에 대해 《대단히 환영하는 모습이였다》고 하였다. 5일부 《민주조선》은 남조선 《국회의원》들의 이 《기자회견》이 있은지 며칠후인 지난 11월 30일 이라크에 가있는 남조선의 《오무전기회사》직원들에 대한 습격사건이 발생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전기회사직원들에 대한 습격사건은 《현지조사단》으로 이라크에 갔다가 돌아와서 한 여러 《국회의원》들의 《기자회견》내용과는 완전히 딴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남조선에 대한 이라크인민들의 반감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것은 남조선당국의 이라크추가파병결정후 이라크주재 남조선 《대사관》직원이 이라크항쟁세력들에게 랍치당하는 등 협박전화,편지를 수시로 받고있다는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남조선 《국회현지조사단》의 《기자회견》내용과 그들이 제출한 결과보고는 현실을 외곡한것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사회각계에서 배격을 받고있다. 남조선군의 이라크추가파병은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이라크인민들도 원치 않는다. 론평은 이라크에 남조선군을 추가파병하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자주권을 훼손시키는 행위로 되며 미제의 총알받이로 남조선의 청장년들을 내모는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