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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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부위원장 《민주당》끌어당기기는 《한나라당》의 잔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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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3일 담화에서 《한민전》은 각계 국민과 더불어 일신일파의 영달을 목적으로 이 땅을 파국적인 내란상황에로 몰아가고있는 《한나라당》에 기어이 파멸선고를 내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한나라당》이 《대통령측근비리특검법》문제와 관련하여 여기에 《민주당》을 끌어당겨 저들의 불순한 정략적목적을 실현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궁지에 몰린 《한나라당》의 잔꾀이라고 폭로하였다. 《한나라당》으로 말하면 악몽같은 파쑈폭정을 일삼아온 과거 군부독재세력의 본거지이며 일신의 권력과 부귀영화를 위해 온갖 사기협잡을 다해 온 부정부패의 본당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민주당》이 숙적인 《한나라당》과 한 이불속에 드는것은 《정치적신념》도 도의도 없는 행실이며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누구든지 국민의 지향을 배반하고 《한나라당》과 공조하는 길로 나간다면 그 존재는 래일이 없게 될것이며 반역의 무리들과 함께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히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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