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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군민일치는 선군조선의 필승의 무기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군민일치는 우리 조국의 위력중의 위력이며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필승불패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대한 보검이라고 하면서 군민일치를 틀어쥐면 승리이고 놓치면 패배라는것이 반세기가 넘는 오랜 기간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과정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체득한 고귀한 진리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군민일치사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혁명을 개척하시는 혁명실천속에서 제시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전면적으로 심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특히 최근년간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우리 당의 군민일치사상의 보물고가 비상히 풍부화되였다고 썼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당의 군민일치사상은 독창적이고 혁명적이며 비상히 풍부한 내용을 담고있는 위대한 사상리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군민일치사상의 본질은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이다.

우리 당의 군민일치사상은 바로 혁명군대와 인민들사이에 혈육의 정이 통하고 사상과 투쟁기풍에서도 하나가 되여야 한다는것을 강조하고있다.

우리 당이 밝힌 군민일치사상의 중요한 내용은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일치이다.

군대와 인민의 일체가 혁명군대에서 창조되고 높이 발양되고있는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하여 이루어져야 한다는것은 군민일치사상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위대한 발견으로 된다.

우리 당의 군민일치사상은 결국 군대를 혁명의 제일기둥으로,본보기로 내세우고 이에 기초하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실현하자는 사상이다.

론설은 우리 조국은 군민일치의 위력으로 강성대국으로 일떠서는 위대한 나라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오늘 우리 조국은 사상의 강국,정치대국,군사강국으로 위력떨치고있으며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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