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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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대변인 《보안법》철페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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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은 1일 담화에서 《보안법》철페는 시대와 겨레의 절박한 요구이라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은 이 법을 즉각 철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담화는 지난 55년간 《보안법》은 세계법제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악법의 제왕으로,이땅에서 미제의 식민지지배와 친미사대매국노들의 파쑈독재를 뒤받침하고 애국적인 민족민중운동과 국민의 생존권요구를 가차없이 탄압말살하는 만능의 폭압수단으로 되여왔다고 지적하였다. 동서고금에 악법은 많았어도 《보안법》처럼 불법무도하고 극악한 악법은 없었다고 하면서 대변인은 남북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로 나가는것이 막을수 없는 대세로 되고있는 오늘 시대착오적인 《보안법》은 그 어떤 존재명분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한민전》은 각계민중과 함께 희세의 반민족,반민주,반통일악법인 《보안법》을 철페시키기 위해 더욱 과감한 투쟁을 벌려 나갈것이라고 대변인은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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