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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로씨야의 군사적조치를 지지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1월 20일 조선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무관 쁘로꼬뻬꼬가 로씨야의 군사원리와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씨야국방성에서 진행된 로씨야군사원리와 관련한 협의회결과와 국방성의 문건 《로씨야련방 무장력발전의 당면과업》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특히 핵억제력문제에 대하여 문건은 핵무기의 사용문턱을 낮추려는 미국의 기도를 견제하기 위한데로부터 로씨야는 핵무기를 현실적인 수단으로 적용할수도 있다고 못박았다.

2일부 《로동신문》은 로씨야의 이번 조치는 현 국제정세로 보나 제국주의자들의 패권주의,일방주의정책과 강권로선을 견제하고 나라의 안전과 리익을 지키기 위한 견지에서 보나 지극히 정당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로씨야를 핵공격대상으로 지명하고 새로운 군사적대결을 추구하고있는 상황에서 로씨야가 국방력 특히 전략무력강화립장을 취하고있는데 대해 누구도 시비할수 없게 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로씨야에서는 전략로케트군무력을 현대화하고 해군을 재무장하는 등 련방무력강화를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에 의해 로씨야의 군사분야에서는 새로운 변화들이 일어나고 련방무력의 군사기술적수준과 전투력이 향상되고있다.

이것은 로씨야인민의 념원과 리익에 부합되며 국제적평화와 안전보장에도 유익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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