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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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스까와 탄자니아에서 기념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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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6돐에 즈음하여 뽈스까와 탄자니아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와르샤와에서 11월 26일 진행된 집회장에는 백두산3대장군들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매개 나라가 다 자기의 군대를 가지고 있지만 조선인민군처럼 자기 수령과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목숨 바칠 각오를 가지고 있으며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잘 준비된 군대는 없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은 온 나라가 하나의 요새로 되여 있다,조선을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와 같은 나라로 보아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한편 다르 에스 살람에서 11월 22일 진행된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토론회에서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인민군을 사상과 신념의 강군,백전백승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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