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1일기사 목록
미제가 11월에 15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감행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11월 한달동안에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집중동원하여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150여차에 달한다.

26일 12시경부터 15시 30분경까지의 사이에 《EP-3》전자정찰기가 대부도,양평,강릉일대상공을 비행하면서 우리의 해안과 바다밑에 대한 탐색에 열을 올리는 등 이달에 들어와 《U-2》고공전략정찰기와 《E-3》지휘기,《EP-3》전자정찰기에 의한 정탐회수는 20여차나 된다.

또한 미제는 13일에는 10대,14일에는 9대,6일과 15일,19일에는 각각 7대의 《RC-7B》,《RC-12》,《RF-4C》 등 전술정찰기들을 내몰아 강화도-포천,포천-속초상공을 왕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전연과 해안연선지역들에 대한 공중정탐에 날뛰였다.

이것은 미제호전광들이 앞에서는 회담을 통한 그 무슨 《문제해결》을 운운하고있지만 뒤에서는 여전히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여달리면서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기회만을 노리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