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2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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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민주녀성련맹 회의들에서 련대성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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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터 22일까지 하노이에서 각각 진행된 국제민주녀성련맹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와 국제민주녀성련맹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채택된 문건들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국제민주녀성련맹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에서 채택된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에 관한 결의는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하루빨리 자기 군대를 철수시키고 조선인민 자신이 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제민주녀성련맹은 전세계 평화애호인민들과 녀성들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저촉되는 온갖 음모책동을 반대하는 전세계적인 항의운동을 광범히 전개할것을 호소한다. 국제민주녀성련맹은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며 세계자주화와 인류의 평화위업을 굳건히 옹호하기 위한 조선인민과 녀성들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 국제민주녀성련맹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채택된 최종문건은 이번 회의를 통하여 련맹이 핵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하며 6.15북남공동선언에 기초하여 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지지성원을 재확언하였다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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