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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토론회,강연회 등 기념행사 진행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6돐에 즈음하여 18일부터 20일까지의 사이에 민주꽁고,탄자니아,체스꼬에서 토론회,강연회,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토론회에서는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은 총대에 의하여 더욱 확고히 담보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탄자니아에서 진행된 《조선의 어머니》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연해주 키바하 김정일주의연구소조 부책임자는 김정숙녀사께서 김정일각하를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위업의 위대한 계승자로 떠올리신것은 조선의 밝은 미래를 담보한 특기할 업적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에서 진행된 좌담회에서 《디알로그》신문사 책임주필은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의 그 어떤 책동도 물리치고 진보와 번영의 앞길을 열어 나갈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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