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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어사업 활발 증산 토대가 마련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양어사업에 힘을 넣어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지난 10월 남포시와 평안북도에 230여정보의 양어장과 온천을 리용한 대관메기공장과 운산메기공장이 일떠섰다.

최근년간 나라의 도처에 온천양어장,영광청년양어장,송화메기공장,양메기공장을 비롯한 수많은 양어기지들이 일떠서 물고기를 더 많이 길러낼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였다.

함경남도의 영광청년양어장에서는 60여개의 양어못에서 많은 민물고기를 과학기술적으로 길러내고있다.

평안북도의 여러 양어장들에서도 서해간석지의 조건에 맞게 바다물고기와 민물고기를 병행하여 기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황해남도와 황해북도,자강도를 비롯한 벌방,산간지대에서는 자연먹이에 의한 양어방법을 받아들이고 먹이가공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많은 물고기를 기르고있다.

평양시,황해남도 삼천군,자강도 동신군을 비롯하여 여러 지역에 일떠선 현대적인 메기공장들에서도 수백톤씩의 물고기를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공급하고있다.

한편 각지 물고기원종장,종어장들에서는 많은 새끼물고기들을 길러 양어장들과 메기공장들에 보내주고있다.

나라에서는 매개 시,군들에 20-30정보의 양어장을 건설할것을 목표로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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