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2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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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위인칭송 도서와 시들을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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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여러 나라의 수많은 인사들이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도서와 시들을 집필발표하였다.
그중에는 로씨야인사들도 들어있다. 군사력사연구소 학술서기장인 원사,교수,박사 가브리일 꼬로뜨꼬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법에 무한히 감동되여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에 즈음하여 《승리자들》이라는 제목의 도서를 집필하였다. 작가동맹 작가 쎄르게이 리씨쯔끼는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탐독하고 조선을 방문하여 도서 《조선에 대한 이야기》를 집필하였다. 《자브뜨라》신문사 기자 알렉싼드르 윅또르비치 브레쥬네브는 조선방문소감을 사회주의가 좌절된 나라의 현실과 결부하여 쓴 인상기형식의 도서 《붉은 조선》을 내놓았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21세기의 태양이시라는 의미를 담아 지구의를 중심으로 21개의 오각별을 그리고 그 맨 웃쪽에 있는 별 한복판에 그이의 영상사진을 모신 도서 《영원한 태양의 나라》를,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조선의 총대》를,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도서 《조선,시대의 등대》를 집필하여 조선에 보내여 왔다. 또한 일본 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는 서사시 《승리의 대지》를,네팔청년시인연단 위원장 디파크 샤르마는 《민족의 수호자 인민의 어버이》 등 5편의 시를,방글라데슈기자 시라즈 쵸우드리는 백두산녀장군을 항일의 녀성영웅으로,조선의 어머니로 칭송한 시 《김정숙어머님을 추억하여》를 창작하여 발표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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