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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인민경제의 현대화,정보화와 강성대국건설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인민경제를 현대화,정보화하는것은 현 시기 조선로동당이 경제강국건설에서 틀어쥐고나가는 중요한 방침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인민경제의 현대화,정보화는 강성대국건설의 중요한 담보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인민경제의 현대화,정보화를 실현하는것은 사상강국건설의 물질적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된다.

인민경제의 현대화,정보화가 실현되면 사상교양의 물질적수단들을 보다 현대화되고 정보화된 설비들로 갖춤으로써 사상교양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수 있게 된다.

인민경제의 현대화,정보화는 군사강국건설의 물질적담보로 된다.

국방공업발전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부문은 중공업이다.

현대전의 특성에 맞는 최신군사장비들을 생산하는것은 중공업의 현대화,정보화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경공업과 농업을 현대화,정보화하는것도 강력한 국방공업을 건설할수 있게 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된다.

이 모든것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현대화,정보화가 군사강국건설의 물질적담보로 된다는것을 말하여준다.

인민경제의 현대화,정보화는 경제강국건설의 중요한 담보로 된다.

인민경제의 현대화,정보화는 사람들의 로동을 지능로동으로 전환시켜 물질적부의 생산에서 지능로동이 결정적역할을 하게 한다.

인민경제의 현대화,정보화가 실현됨에 따라 지능로동의 비중이 훨씬 높아져 그것이 물질적부의 창조에서 기본으로 되게 되면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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