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2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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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설 《위대한 인민적풍모를 깊이 체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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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인민적풍모를 깊이 체득하자》라는 제목으로 된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오늘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되고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풍모를 닮아가는 보람찬 선군시대에 살며 혁명하고있다. 자신들을 수양하고 또 수양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참다운 전사,제자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며 장군님을 따라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나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우리는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절세의 위인을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적극 따라배움으로써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철통같이 다지며 주체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인민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훌륭한 풍모를 다 갖추고있습니다.》 혁명하는 인민들에게 있어서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지닌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는것보다 더 큰 영광과 행복은 없다. 령도자는 인민들의 운명이며 마음의 기둥이다. 인민들은 자기들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참다운 령도자를 모실 때에만 자주적인 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고 자신들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된 우월한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할수 있으며 끝없이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다. 인민들에게 있어서 수령복이란 인민적풍모를 갖춘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받드는 행운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세기를 이어 가장 값높은 수령복을 누리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이 세상 그 어느 정치지도자도 지녀보지 못한 인민적풍모를 최고의 높이에서 지니고 계시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찍부터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수십성상 인민들에게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 있어서는 가장 중시하고 높이 내세우는 존재도 인민이고 제일 힘있고 재능있는 창조자도 인민이며 가장 큰 기쁨도 인민의 행복이다. 언제나 우리 인민에게는 《위대한》이라는 말을 붙여야 한다고 하시며 인민을 위해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고 그들에게 더 좋은것을 안겨주시려는 어버이사랑만이 가득차있다.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인덕정치,광폭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되는 새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고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의 무기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온 나라는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으로 전변되게 되였다. 력사에는 위대한 장군님과 같이 수십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로정을 인민에 대한 전설같은 사랑의 서사시로 수놓아온 인민의 령도자는 없다. 인민을 끝없이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시며 모든 사색과 활동을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것으로 지향시키고 일관시켜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풍모야말로 그 어느 위인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특출한것이며 이 숭고한 풍모를 따라배우는 바로 여기에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장 큰 삶의 보람이 있고 행복이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인민적풍모를 적극 따라배우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과 운명을 같이하며 혁명의 천만리길을 꿋꿋이 걸어나가기 위한 보람찬 사업이다. 혁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며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특출한 애민사상을 신념으로 삼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불같은 열정이 없이는 위대한 장군님과 뜻과 운명을 같이할수 없고 장군님의 정치를 옳게 받들어나갈수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의도대로 모든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자고 하여도 인민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고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하자고 하여도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이 높아야 한다.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들이 영원히 추억하는 애국자가 되는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기쁨을 드리고 장군님의 순결의 동지가 되는 가장 값높은 삶의 길이 있는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적극 따라배우는것은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강성대국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된다.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의 정치에 의하여 전당,전군,전민이 한마음한뜻으로 철통같이 뭉쳐있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것을 풀어나가며 인민들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것이 우리 사회의 참다운 면모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민적풍모를 따라배우는 사업을 더욱 심도있게 밀고나갈 때 혁명의 령도자와 우리 군대,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은 더욱 강화될것이며 그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인민적풍모를 따라배우는데서는 일군들이 누구보다도 비상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일군들은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민사상이 어떻게 철저히 구현되는가 하는것은 일군들의 역할에 중요하게 달려있다. 우리 일군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속에서 애민의 원리를 깨닫고 인민의 복무자들로 자라난 사람들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고 계신다. 일군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민사상을 신념으로 삼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하여야 온 사회에 우리 당의 인덕정치의 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되고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게 된다. 일군들이 령도자의 인민적풍모를 따라배우는데서는 그 어떤 한계가 있을수 없다. 우리 일군들은 누구나 다 자신들의 준비정도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의도하시는 높이의 천분의 1,만분의 1도 따라가지 못한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장군님께서 천품으로 지니신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그대로 간직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오늘 우리 사회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의지대로 살고 감정과 정서도,풍모도 장군님을 닮아가는것이 하나의 기풍으로 되고있다. 우리는 우리 사회의 이러한 자랑스러운 면모를 계속 빛내여나가야 한다. 우리 일군들은 무엇보다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민사상을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체득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민사상은 언제나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내세우고 인민들이 바라고 좋아하는것이라면 그 어떤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며 끝까지 해내고야마는 무한한 헌신성이다. 인민을 귀중히 여기고 인민들의 리익과 행복을 위한 길에서는 한계가 있을수 없고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민사상을 모든 사업과 생활의 좌우명으로,출발점으로 삼고 여기에 기초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한가지 일을 설계하고 조직해도 인민의 리익을 첫 자리에 놓고 그에 맞게 해나가야 하며 아무리 어려운 과제라하더라도 인민들이 좋아하고 덕을 볼수 있는것이라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무조건 해내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깊이 학습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투쟁력사는 우리 시대 혁명가들이 인민적풍모를 완벽하게 갖출수 있게 하는 훌륭한 교과서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로정을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전설같은 이야기로 수놓아오시였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력사에 대한 학습을 강화하고 그것을 뼈와 살로 만들어야 한다. 특히 우리는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 한없이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우리 인민을 구원해주시고 락원의 길로 이끌어주신 불멸의 혁명실록을 깊이 체득해야 한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사랑과 로고는 그 무엇으로써도 헤아릴수 없다. 김정일동지께서 놀라운 열정으로 어느 하루도 쉬지 못하시고 전선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것도 우리 인민의 안녕을 지켜주시기 위해서였고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혁명적군인정신,강계정신이 온 나라에 나래치게 하신것도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을 안겨주시기 위해서였다.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나날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고 행복할수 없다는것을 더더욱 뼈에 사무치게 절감하게 되였다. 우리는 오늘의 영광과 행복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얼마나 험한 길을 걷고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는가를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뿐아니라 자기 부문,자기 단위에 깃든 장군님의 어버이사랑을 통하여 장군님의 인민적풍모를 깊이 체득해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결사관철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 확고한 관점에서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고 그 구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면 사상이 되고 로선과 정책이 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한 신조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민사상은 선군정치로선에 집중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우리는 오늘의 현실을 통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고 빛내여줄 사상은 오직 선군사상밖에 없다는것을 심장으로 느끼고있으며 선군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데 경애하는 장군님의 전사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길이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있다. 우리 일군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모든 로선과 정책들을 결사관철해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자,충복으로서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중소형발전소건설과 현대적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자력갱생할데 대한 방침,감자농사혁명방침과 두벌농사방침,국토건설과 토지정리방침 등 당이 내놓은 혁명적경제정책들을 구현해나가는 투쟁에서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의 창조물을 일떠세우고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도 인민들이 좋아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도록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고 만들어야 한다. 사업방법과 작풍은 인민적풍모를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언제나 자신을 인민의 아들로 여기시며 한평생 군인들과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고 계신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가장 경멸하시는것이 인민우에 군림하는 관료주의이고 특전,특혜이며 인민의 신임을 저버리는 배신행위이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민적풍모를 따라배워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한가마밥을 먹으며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는것을 생활화,습성화해야 한다. 성과와 평가는 기술자들과 근로자들에게 돌리고 힘들고 어려운것은 자신이 맡아안는 청렴결백한 품성을 가져야 하며 언제나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야 한다. 일군들은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인민을 위하여헌신함으로써 인민들로부터 《우리》일군이라는 말을 즐겨듣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인민적풍모를 따라배우는것이 온 사회의 기풍으로 되고있는 오늘 당조직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오늘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적풍모에 완전히 매혹되였으며 장군님의 품속에서 사는 영광과 행복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각급 당조직들은 우리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실속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혁명전사들에 대한 사랑을 길이 전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수천만권의 책에도 다 기록할수 없다. 당조직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민사상을 벅찬 현실,생동한 사실자료들과 결부하여 원리적으로 깊이 인식시켜야 한다. 신문,방송을 비롯하여 출판보도물들에서는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중시하시고 인민적립장에서 모든것을 풀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중시정책을 널리 해설선전하여 우리 사회에서 장군님의 인민적풍모를 따라배우는 사업이 더욱 고조되도록 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에서는 연혁사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자기 부문,자기 단위에 깃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사적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깊이 체득시켜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인민적풍모를 따라배우자,이것이 우리의 영원한 투쟁과 생활의 좌우명이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흠모심을 안고 자기의 인간적풍모를 세련시켜나가기 위하여 수양하고 또 수양할 때 혁명의 수뇌부와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은 백방으로 강화되게 될것이며 주체혁명위업은 빛나게 완성되게 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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