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25일기사 목록 |
|
|
||
|
|
||
|
여러나라 주체사상연구조직들 기념행사
|
||
|
||
|
|
||
|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탄생 86돐에 즈음하여 3일부터 18일까지의 사이에 에티오피아,벨라루씨,민주꽁고에서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강연에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영웅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선군정치는 김정일동지의 특출한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이 정치방식이 있어 조선은 미국의 독단과 전횡을 짓부시며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불패의 군력으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계신다》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선군정치의 본질과 위대한 생활력에 언급하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나라의 군사력을 백방으로 강화해 나가시는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그는 또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녀사의 존함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