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25일기사 목록
세계평화리사회 조선반도평화,통일국제회의소집에 관한 문건채택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평화리사회 집행위원회 회의가 16일과 17일 아테네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발표된 콤뮤니케는 미국의 지배정책을 반대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비핵화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조선인민을 지지하며 6.15북남공동선언에 따라 조선의 북남사이에 진행되고 있는 평화와 통일과정을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세계평화리사회는 조선반도에서 미군이 완전히 철수할것을 요구하며 이와 관련하여 조선과 모든 지역의 련대성발기들을 지지할것이라고 콤뮤니케는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회의소집에 관한 문건이 채택되였다.

문건은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기 위하여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의 모든 단체,개별적인사들이 이 회의에 참가할것을 호소한다고 지적하였다.

회의에는 세계평화리사회 명예위원장들인 로메쉬 챤드라,에반겔로스 마헤라스와 서기국성원들,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대표단을 비롯한 23개의 나라에서 온 대표단들이 참가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