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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 자주정치,민주정치 위해 투쟁할것을 호소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20일 《전 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지금 남조선에서 불법,탈법으로 기업자금을 강탈하여 16대 《대통령선거(대선)》를 치른 정당들의 추악한 부정부패행위가 드러나 정치권전반이 걷잡을수 없는 혼란상태에 빠져들고 부패정치인들에 대한 국민들의 규탄의 목소리가 비발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특히 희세의 도적당,마피아당인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의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고 하면서 검찰을 위협공갈하며 수사를 거부하고 《맞불작전》으로 《대통령측근비리 특검법》을 조작한다 어쩐다하는 《한나라당》의 횡포야말로 후안무치하기 짝이 없는 정치깡패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민주당》이 집권자에게 등을 돌리고 어제까지 숙적관계에 있던 《한나라당》과 야합하고 있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민주당》의 이같은 비렬한 정략적결탁행위는 진보,민주세력을 누르고 군부독재의 재현을 노리는 《한나라당》과 우익보수세력의 물방아에 물을 대주는 용납못할 리적행위이라고 락인하였다.

각계각층 민중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악행과 범죄의 소굴 《한나라당》을 비롯한 친미우익보수세력을 청산하고 참다운 민주적정치풍토를 마련하기 위한 투쟁에 총 분기하자고 호소문은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각계민중이 반미,반《한나라당》전선을 형성하고 썩은 정치를 청산하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서자고 지적하였다.

모든 민주애국세력이 진정한 자주정치,민주정치를 안아올 그날까지 힘차게 투쟁하자고 호소문에는 강조되여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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