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2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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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양양한 세포 및 유전자공학연구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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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과학원 세포 및 유전자공학분원에서 많은 연구성과를 거두고있다.
최근년간에만도 무비루스감자조직배양방법과 여러종의 나무모 대량증식방법,인간성장호르몬에서 얻어낸 유전자를 미생물에서 자래워 분리정제하는 방법 등을 확립하고 페록시타제를 비롯한 유전자공학연구에 필요한 20가지 효소를 연구개발하였다. 유전자전이식물을 자래우기 위한 연구와 유전자공학적방법으로 얻은 미생물에서 성장호르몬과 같은 유용물질을 얻기 위한 연구 그리고 유전자의 염기배렬순서를 결정하는 방법을 비롯한 유전자공학의 핵심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서 일련의 전진이 이룩되였다. 평양시 대성구역에 위치하고 있는 이 분원은 주체80(1991)년 6월에 창립되였다. 분원에는 세포 및 유전자공학부문을 세분하여 연구를 전문화할수 있게 부서들이 꾸려지고 염기배렬분석기를 비롯한 최신과학연구설비들이 그쯔히 갖추어져 있다. 연구사들의 평균나이가 35살이고 종업원의 40프로가 학위학직소유자들로 구성된 분원의 전도는 양양하다. 분원에서는 도이췰란드,로씨야,중국 등 세계 여러나라 권위 있는 세포 및 유전자공학연구기관들과의 다방면적인 교류를 통한 정보조사와 인재육성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허광춘원장은 분원의 창설력사는 길지 않지만 이미 수많은 첨단과학기술개발을 통하여 자기 실력을 충분히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인재육성과 과학연구사업에 큰 힘을 넣어 빠른 기간에 세계적인 세포 및 유전자공학연구기관들의 대렬에 들어 서겠다고 확신에 넘쳐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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