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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현실발전의 요구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계급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반제계급투쟁의 제일선투사로 키워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신천박물관을 통한 계급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는 특별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주체87(1998)년 11월 22일 신천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속에서 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우리의 계급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져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기 위한 중대한 문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와 반동세력이 지구상에 남아있는 한 계급투쟁은 끊임없이 심화되며 계급교양도 세대가 바뀔수록 더욱 강화되여야 한다는것이 신천땅의 피의 교훈이다.

계급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해나가는것은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는 오늘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신천땅의 피의 교훈은 미제국주의에 대하여서는 추호의 환상도 있을수 없으며 계급적원쑤들과는 무자비하게 싸우는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을 지녀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계급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은 제국주의와의 대결이 장기화되고 혁명대오의 세대가 바뀐 조건에서 더욱 절실한 요구로 나선다.

신문은 우리 당의 선군사상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튼튼히 무장시키는것은 현 시기 계급교양사업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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