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2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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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람스펠드의 망발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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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6자회담의 목적이 조선반도와 지역,전 세계에 대한 《북조선측의 그 어떤 위협》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외교적방도》를 모색하는데 있다고 한 미국방장관 람스펠드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그가 떠들어댄 우리의 《위협》설이 미국의 핵무력증강책동을 정당화하며 우리 나라에 대한 국제적압력과 간섭의 공간을 확대하여 군사적침공의 구실을 마련하려는 음흉한 속심에서 나온 궤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반도와 지역,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진짜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의 핵무기고에는 2만여개의 핵무기들이 쌓여있다. 이것도 성차지 않아 미국은 소형핵무기,세균무기 등 대량살륙무기개발책동을 더욱 다그치고있다. 미제가 노리는것은 오직 세계제패를 위한 침략과 전쟁이다. 미국은 6자회담을 통해 우리의 《위협》을 국제적으로 여론화하고 그것을 구실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완성하려 하고있다. 그것이 바로 미국의 이른바 《외교적방도》이다. 이것은 곧 새로운 조선침략전쟁을 의미한다. 국제적인 《외교적지원》밑에 핵전쟁 등의 수법으로 우리를 기어코 압살하자는것이 미국의 목적이다. 미국은 우리의 그 무슨 《위협》나발을 그만 불어대고 대조선적대시압살정책을 철회하는 정치적결단을 내려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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