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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인사 일본은 조선의 제안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 제이.케이.파텔은 15일 발표한 담화에서 일본은 인권피해자들에 대한 보상문제를 토의하기 위한 정부간 회담을 가질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제안을 받아 들이는것이 시대와 인류의 요구라는것을 명심하고 문제해결에 성의있게 림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최근 조선에 대한 일제의 군사적강점시기 강제련행된 조선인피해자들중 그 일부에 해당하는 42만여명의 명부가 공개된 사실에 언급하면서 일본이 저지른 모든 행위는 명백히 당시의 국내법이나 시효에 관계없이 처벌하게 되여있는 전쟁범죄이며 특대형의 중대인권범죄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범죄들에 대한 인권피해보상이 해결되지 않는 한 조일국교정상화란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립장은 정정당당하고 응당한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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