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21일기사 목록
체육인재육성에서 큰몫 평양학생소년궁전 체육구락부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학생소년궁전 체육구락부가 을 맡고 있다.

어린이들의 희망과 재능에 따라 롱구,배구,탁구,태권도,체조,바둑 등 10여개의 소조가 운영되고 있는 이곳에서는 지난 40년간 유능한 체육선수후비들을 수많이 양성하여 나라의 체육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지난해에 진행된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체조경기들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현일,변광숙과 여러차례의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이름을 떨친 부성민 등 많은 선수들이 이곳에서 체육기술을 련마하였다.

지금까지 구락부에서는 수만명의 체육선수후비들을 키워냈다.

그중 500여명의 선수들이 국제경기들에서 조국의 영예를 떨쳤으며 근 50명의 인민체육인,공훈체육인,체육명수들과 수십명의 체육과학자,연구사들이 배출되였다.

구락부는 지난 시기 전국 과외교양부문 체육구락부경기들을 비롯한 수많은 경기들에서 매번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으며 130여개의 우승컵,1,400여개의 금메달을 포함하여 수천개의 메달을 쟁취하였다.

구락부에서는 지금 훌륭한 체육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기 위하여 어린이들의 심리적특성과 체질에 맞는 과학적인 훈련방법들을 적극 연구하고 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