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2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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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람스펠드의 남조선 행각은 전쟁사환군의 범죄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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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미국방장관 람스펠드의 남조선 행각을 남조선의 청장년들을 기어이 이라크에 내몰아 희생시키고 저들의 북침전쟁계획을 현실화하기 위한 전쟁사환군의 범죄행각으로 락인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행각기간 람스펠드는 남조선《국방부 장관》과 《회담》을 벌리고 남조선의 이라크전투병력파병문제와 남조선당국의 전적인 비용부담에 의한 서울 룡산미군기지이전문제,저들의 새로운 침략적군사교리에 따른 강점군재배치문제 등에 대한 답을 끌어내려고 급급하였다. 람스펠드의 이번 서울행각을 통해 더욱 명백해진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침략정책에 그 어떤 수정도 가해지지 않았을뿐더러 북침기도가 급속도로 추진되고있다는것이다. 또 하나의 다른 문제는 미국이 조선민족을 전쟁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을 침략군기지이전과 재배치를 서두르면서 그 부담은 모두 남조선인민들에게 들씌우려고 하고있는것이다. 미국호전광들은 이처럼 파렴치하고 악랄한자들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자기의 자존심을 살려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단호히 짓부시고 기지이전이 아니라 침략군을 완전히 몰아내기 위한 거족적인 반미투쟁에 결연히 나서야 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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