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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대예술단 중국 무한시공연
(베이징 11월 17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중국 호북성 무한시에서 만수대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을 본 관람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예술사상과 비범한 령도력을 높이 칭송하였으며 예술단의 공연성과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호북성당위원회 부서기 등도곤은 만수대예술단의 공연은 고상한 사상성과 예술성이 완벽하게 결합되고 민족적특성을 훌륭하게 살린 공연으로서 아름다운 예술,고상한 예술의 전형이라고 하면서 이런 공연은 사람들의 사상문화적수양을 위해서도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참으로 귀중한것이라고 말하였다.

무한시연출공사 당서기 주초평은 공연을 통하여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예술사상과 탁월한 령도,비범한 예술실력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다는것을 깊이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호북대학 교수 범량은 오늘 공연에서 아낌없는 절찬을 받은 녀성기악중주와 다채로운 무용작품들은 새세대들로 하여금 참다운 예술에 대한 인식을 바로가지고 그의 향유자,옹호자,창조자로 되게하는데서 비상히 큰 힘을 발휘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호북성인민정부 문화청장 장창종은 조선은 가극,음악,무용,교예 등 예술의 모든 분야에서 명작이 많은 나라이며 참다운 예술의 재보가 가득찬 나라이라고 말하였다.

많은 관람자들은 사람들이 조선의 예술을 세계최고수준의 예술이라고 찬양하는것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사실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존경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의 결과이라고 일치하게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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