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2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반제,반미투쟁과 힘의 대결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우리의 반제,반미투쟁은 자주와 지배주의,사회주의와 제국주의와의 가장 치렬한 힘의 대결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의 반제,반미투쟁은 자주와 지배주의와의 가장 치렬한 힘의 대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는 자주의 나라이다.

우리의 견결한 자주적립장은 많은 나라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우리가 높이 추켜든 자주의 기치를 따라 인류가 자주적이며 정의로운 새 세계구조건설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이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어떻게 하나 우리 나라를 압살하려 하고있다.

자주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필연코 지배주의,제국주의 세력과의 피의 투쟁,힘의 대결을 동반하게 되는것이다.

신문은 우리의 반제,반미투쟁은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와의 가장 치렬한 힘의 대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제의 세계제패야망은 사회주의가 없는 세계이다.

미국은 조선의 사회주의까지 붕괴시키면 사회주의가 없는 세계를 만들수 있다고 타산하였다.

이로부터 미제는 변함없이 우리 공화국을 제압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말살하는것을 반사회주의전략,아시아전략의 주되는 목표로 삼고있다.

지배주의,제국주의와의 대결은 정치,군사,경제적힘의 대결이며 누가 누구를 하는 결사전이다. 이 대결전에서 승리하자면 무엇보다도 강한 군사적힘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반제,반미투쟁에서 승리하고있다.

그 비결은 선군정치에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반제,반미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고 계심으로써 조선혁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의 앞길에는 끝없이 휘황찬란한 전도가 펼쳐지고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