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1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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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역당으로 락인된 《한나라당》의 매장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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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도적질은 도맡아하고 부정사취한 돈으로 역적질밖에 하는것이 없는 《한나라당》은 마땅히 그 모든 죄악의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개인필명의 론평은 민심을 외면하고 시대의 흐름에 거역하는 력사의 반동들에게는 반드시 수치스러운 파멸의 운명이 차례지는 법이라고 강조하고 나라와 민족을 등진 반역당으로 락인된 남조선의 《한나라당》이 지금 도마우에 올랐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돈문제에서 더럽고 치사하기 짝이 없는 《한나라당》패거리들이 이른바 《청렴결백》과 《부정부패척결》을 목터지게 웨쳐대면서 민족의 화해와 협력사업에 얼마간의 자금이 오간것을 가지고 소동을 피우며 못되게 놀아댄것은 6.15공동선언이 펼친 자주통일의 시대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저들은 일신일파의 집권을 위해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긁어모아 탕진하면서도 민족공동의 리익을 위해 얼마간의 돈이 오간 문제를 사건화하여 사람잡이하는자들이 바로 《한나라당》역적패거리들이다. 모든 사실은 무엇을 보여주고있는가. 남조선의 《한나라당》과 같은 날강도시정배무리를 남조선에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화해와 협력,나라의 통일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온갖 반역과 부정부패의 서식장이며 범죄의 온상인 《한나라당》에 전 인민적심판을 내리고 민족안에서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한 과감한 투쟁을 벌려야 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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