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10일기사 목록 |
|
|
||
|
|
||
|
《한민전》대변인 《한미련합군사령부》해체를 주장
|
||
|
||
|
|
||
|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 대변인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가 조작된지 25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7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 기구는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영구강점기도의 직접적산물이며 북침야욕의 로골적인 표현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한미련합군사령부》 조작후 25년간의 행적은 미국의 범죄성을 그대로 실증해 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화약내 짙은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한》반도정세를 긴장격화와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간 주범도,핵무기를 비롯한 각종 전쟁장비들을 마구 끌어들여 이 땅을 세계최대의 핵전쟁화약고로 전변시킨것도 다름아닌 《한미련합군사령부》였다. 《한미련합군사령부》는 의로운 광주항쟁자들을 《폭도》로 몰아대며 그 진압에 무력을 동원하여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애국민중의 투쟁을 총칼로 탄압하였다. 《힘에 의한 대북압살》을 공공연히 폭언하는 부쉬행정부의 훈령에 따라 《한미련합군사령부》는 북침작전계획작성과 실동훈련,최첨단무기들의 반입과 실전배비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한미련합군사령부》야말로 민족적재난을 초래할 핵전쟁의 근본실체이고 우리 민중의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다. 《한미련합군사령부》는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하며 미군은 이 땅에서 완전철수해야 한다. (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