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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부정부패의 도적무리 《한나라당》을 제거해야 한다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민주조선》은 남조선 《한나라당》이 《대선자금》사건을 빈말뿐인 《사과》로 어물쩍해넘기려는것은 인민들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한나라당》대표 최병렬과 전 총재 리회창이 눈물을 쥐여짜며 《사과》놀음을 벌렸지만 인민들은 그것을 위기모면을 위한 오그랑수로 배격하고 있는 사실에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여태껏 《한나라당》이 민족을 등지고 미국에 추종하면서 감행해 온 매국배족행위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온 겨레가 지지하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을 《페기》해야 한다고 떠들어댄것도 《한나라당》이고 온 세계가 규탄하는 부쉬의 《악의 축》폭언을 지지한것도 《한나라당》이다.

최병렬을 비롯한 《한나라당》의 극우보수세력이 북남사이의 정상적인 민간경제거래에 대해 《퍼주기》니 뭐니 하면서 악담을 퍼붓다못해 민족의 화해와 단합에 이바지한 애국적기업가를 《특검》의 올가미에 걸어 죽였다는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오죽하면 인민들이 《한나라당》에 《딴나라당》이라는 치욕스러운 별명을 붙여주었겠는가.

이런 반역집단이 저들의 더러운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천문학적액수의 뭉치돈을 꿀꺽 해치움으로써 이번에는 《도적당》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우고 있다.

지금도 《한나라당》은 빼앗긴 권력을 되찾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날뛰면서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편승하여 동족과의 대결에 광분하고 있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을 위해서도 이 도적당, 반역당을 력사의 오물통에 시급해 매장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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