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10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파렴치한 력사외곡,이시하라도지사의 망발
|
||
|
||
|
|
||
|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최근 이시하라가 1910년 일제의 비법적인 《한일합병조약》에 대해 심히 외곡,정당화해나선것은 정신착란증에 걸린자의 광기로서 한푼의 가치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한일합병조약》으로 말하면 총칼로 조선을 가로타고앉은 일제가 강압적으로 조작한 조약 아닌 《조약》이였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특등군국주의호전분자이며 전쟁광신자인 이시하라는 과거 일제의 침략전쟁과 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하면서 일본의 사죄와 보상을 극력 반대해나섰다. 이자는 최근년간에만도 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나는 경우 조선인들이 《폭동》을 일으킬수 있기때문에 《자위대》를 출동시킬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떠벌이였는가 하면 《일본은 북조선과 당당히 전쟁을 해도 좋다》고 하면서 우리를 《일격에 괴멸》시키겠다는 전쟁히스테리적망발까지 하여 우리 인민의 치 솟는 분노를 자아내게 한바 있다. 최근 《랍치문제》와 관련하여 북조선에 대한 경제제재를 선거공약으로 내세우라고 정계를 욱박지른것도 조례를 고쳐서라도 북조선선박이 도꾜항에 입항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망발을 늘어놓은것도 이자이다. 그는 도꾜도지사라는 직위를 리용하여 일본의 우익반동세력들을 선동하여 조일관계개선을 저애하고 우리 나라에 대한 재침을 부르짖게 하고있다. 이시하라를 비롯한 일본우익반동들이 과거의 침략과 전쟁력사를 외곡날조하는 목적은 일본인민들속에 군국주의사상을 주입시키고 피비린 과거범죄를 되풀이하자는데 있다. 이시하라의 이번 력사외곡망발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대일증오심과 복수심을 격발시키고있다. 우리 인민은 백년숙적인 일본과 계산할것이 너무나도 많다. 일본반동들은 우리 인민의 분노의 감정을 똑똑히 보고 파렴치한 력사외곡과 재침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하며 이시하라와 같은 군국주의광신자,정치시정배들은 일본의 정치무대에서 하루빨리 매장되여야 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