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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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스까에서 《조선의 밤》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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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10월 25일 뽈스까의 비야위스또크에서 뽈스까조선협회 비야위스또크지부와 뽈스까주재 조선대사관의 공동주최로 《조선의 밤》행사가 진행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비야위스또크지부 위원장은 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지부가 결성된 후 지난 1년간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여 왔다고 하면서 우리 지부는 자기의 사명에 맞게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며 련방제방식으로 조선의 통일이 하루빨리 실현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는 일을 계속해 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한편 10월 30일 와르샤와에서 있은 뽈스까주재 조선대사관일군들과 와르샤와주체사상연구소조성원들의 상봉모임에서 소조책임자는 이번 방문기간 자기들은 조선로동당창건 58돐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하였는데 이 기회에 조선로동당의 력사와 지도사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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