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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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마르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지지와 련대성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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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북유럽협조위원회 서기장인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면서 도처에서 강권과 전횡을 일삼고 있는 미국과 정면으로 맞서 나가고 있는 나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늘 미국의 전횡으로부터 동북아시아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있는 위력한 성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조미사이에는 핵문제를 놓고 첨예한 대결전이 벌어지고 있다. 조미사이의 핵문제해결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저애하는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다. 조선은 미국의 로골화되는 핵위협에 대처하여 자위적인 핵억제력 강화의지를 표명하면서 세계인민들에게 제국주의강적과 맞서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주고있다. 선의에는 선의로,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답할것이라는 조선의 목소리는 선군정치로 튼튼히 다져진 자기의 강력한 군사력과 승리에 대한 확신을 전제로 한 배심든든한 정의의 선언이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평화를 수호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투쟁하는 영웅적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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