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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쟁과 미국》-오스트리아정치인협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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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정치인협회는 《조선전쟁과 미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조선전쟁은 정전으로 끝났지만 그 후과는 아직도 세계정치에 영향을 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협회는 지금 리성있는 정치인들은 미국이 북조선에 대해 이라크와 다른 로선을 취하고있는데 대해 놀라와 하고있다면서 미국의 조심스러운 태도는 1950년-1953년의 조선전쟁에서 미제국주의가 당한 참패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협회는 서방세계에서 떠드는것과는 달리 조선전쟁은 미제국주의가 도발한 침략전쟁이라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미군은 처음으로 승리하지 못한 전쟁을 치르는 체험을 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협회는 세계의 군사전문가들이 미국이 또다시 조선전쟁을 도발한다면 짧은 기간에 많은 병력을 잃게 될것이라고 예측하고있는데 대하여,남조선인민들속에서 조선반도에서의 미국의 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며 나라의 통일을 바라는 기운이 날로 높아지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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