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4일기사 목록
《한국민족민주전선》《한나라당》의 부정부패행위를 규탄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민족민주전선》 대변인은 최근 최병렬을 비롯한 《한나라당》패거리들이 부정부패사건을 덮어버리기 위해 발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0월 2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10월 21일 《한나라당》소속 최돈웅《의원》은 지난해 11월 SK그룹으로부터 100억원의 비자금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24일에는 지난 《대통령선거(대선)기간 당의 지시로 후원금을 요구했고 전액을 당에 전달 했다》고 실토하였다.

담화는 이와 관련하여 최병렬을 비롯한 《한나라당》패거리들이 간접《사과》로 국민을 기만하고 근거도 없이 《민주당》의 그 무슨 《정치자금수수설》을 꾸며내여 저들의 범죄를 무마시켜 보려고 발악하고있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저들에게 비발치는 국민각계의 분노의 화살을 피하고 어떻게 하나 비자금의 죄상을 덮어보려는 뻔뻔스럽고 추악한 반민중적,반민주적행태이다.

이번 사건도 당시 《한나라당》 재정위원장이였던 최돈웅 등이 100여개의 기업들을 협박해 비자금을 긁어 모은 범죄건이다.

최병렬은 전 《청와대 비서관》 최도술의 11억원문제와 관련해 《대통령탄핵》까지 떠들어댔는데 자기 당의 100억원 《대선》자금문제는 그보다 더욱 엄청난 범죄이다.

최병렬은 불법으로 조성하고 탕진했던 《대선》자금진상을 밝혀야 한다.

검찰당국은 국민의 요구대로 수사를 진행하고 주범을 엄벌에 처해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