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1월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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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의 공중정탐행위 10월에 200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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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10월에 미제호전광들이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집중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무려 200여차나 된다.
30일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로부터 리륙한 《U-2》고공전략정찰기가 덕적도,포천,속초일대상공을 장시간 비행하면서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공중정탐행위에 광분하였다. 이보다 앞서 21일 일본의 기지로부터 출동한 《RC-135》전략정찰기가 백아도,양평,양양동쪽상공을 반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종심대상물에 대한 정탐에 날뛰였다. 《RC-12》,《RC-7B》 등 전술정찰기들이 6일에는 8대,21일과 23일,24일에는 각각 7대씩,20일과 29일에는 각각 6대씩 주야 련속 출동하여 군사분계선일대 우리측 군사대상물들에 대한 정탐에 미쳐 날뛰였다. 지난 9월에 비하여 40여차나 늘어난 이 무모한 공중정탐행위는 최근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이니,《서면불가침담보》니 하고 떠들어 대는 미제의 진짜 속심이 과연 무엇인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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