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3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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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단체 미국은 조미기본합의문을 파기한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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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가 22일 성명에서 미국은 조미기본합의문을 일방적으로 파기함으로써 조선반도를 항구적인 비핵지대로 만들수 있는 가능성을 파괴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부쉬행정부가 조선에 제공하게 되여있는 경수로건설을 지연시키고 중유공급마저 단절한것은 사실상 조미기본합의문에 대한 로골적인 위반행위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계속 실시하면서 경제제재도 해제하지 않았고 조선을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명하였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조선에 대한 끊임없는 핵위협끝에 부쉬대통령은 막다른 골목에 처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은 세계의 평화를 위해 조선을 인정하고 조선의 자주권을 존중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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