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3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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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싸담정권과 장거리미싸일거래》설은 모략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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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거짓정보를 류포시키면서 우리 나라에 대한 국제적제재와 봉쇄를 실시하고 군사적압살을 위한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다.
그들은 우리 나라가 이라크전쟁이 일어나기전에 싸담정권과 장거리미싸일과 그 부분품을 넘겨주기로 약속하고 돈을 받았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고있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여기에는 반이라크전쟁의 구실과 우리 나라를 《악의 축》,《불량배국가》로 걸고든 저들의 주장을 국제사회에 납득시킴으로써 대조선고립압살정책을 더욱 강화해나가려는 위험한 모략이 담겨져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들은 바로 테로를 반대하는 국제적여론을 리용하여 우리의 미싸일이 잘못하면 《테로분자》들의 손에 들어갈수 있다는 우려를 조성하여 우리 나라와 다른 나라들사이의 상업적거래를 차단시키려 하고있다. 이것은 우리 나라에 대한 미국의 국제적인 제재와 《봉쇄망》형성의 한고리라고 말할수 있다.다시말하여 미국은 《테로방지》라는 구실밑에 군사적압력과 함께 국제적고립의 방법으로 우리 공화국을 손쉽게 제거하려 하고있다. 미국은 그 누구를 걸고들기전에 저들의 방대한 핵무기를 비롯한 대량살륙무기철페에 달라붙어야 하며 테로사촉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 미국이 아무리 오그랑수를 써도 저들의 범죄행위를 남에게 넘겨씌울수 없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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