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2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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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산림조성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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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온 나라를 수림화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최근 3년동안에만도 수십만정보의 면적에 잣나무,이깔나무,아카시아나무 등 수종이 좋은 10여억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나라에서는 주체99(2010)년까지의 산림조성10개년계획을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우선 나무모생산량을 늘이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나무모밭들의 면적을 늘이고 수종이 좋은 나무종자를 채취하며 빨리 번식시키기 위한 기술보급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현재 나라에는 나무모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단위만도 백수십개나 있으며 나무모밭면적은 수천정보,그 생산량은 한해에 수억그루에 달한다. 대성산지도국 나무모사업소에서만도 수삼나무,버드나무,뽀뿌라나무 등 빨리 자라고 관상가치,사용가치가 큰 50여종의 나무모를 년간 백수십만그루 생산하여 대성산과 모란봉일대에 심고있다. 나무모생산과 식수는 각급 기관과 학교,협동단체들에서도 활발히 진행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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