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25일기사 목록 |
|
|
||
|
|
||
|
민주조선 군축은 반드시 실현되여야 한다
|
||
|
||
|
|
||
|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민주조선》은 군축주간(10월 24일-10월 30일)을 맞으며 실은 글에서 모든 나라와 인민들은 단합된 힘으로 군축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림으로써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새 세기에 들어선 오늘 인류가 처한 현 실태에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인류는 미국의 무분별한 핵군비증강책동으로 말미암아 핵전쟁의 위협을 받고있다. 이른바 《반테로》의 구호밑에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군사적으로 타격한 미국은 저들의 전략적목적달성을 위해 새로운 형의 핵무기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지층관통용소형핵무기제작에 달라붙고있다.또한 우리 나라를 비롯한 일부 나라들을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명하고 임의의 순간에 선제핵공격을 가할것이라고 위협해나서고있다. 이런 조건에서 미국에 의해 핵전쟁의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는 나라들이 자위적대응조치를 취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이렇듯 세계에 핵군비경쟁을 몰아온 기본장본인은 세계제패야망에 미쳐날뛰는 미국의 부쉬호전세력들이다. 이것은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을 짓부셔버리지 않고서는 전반적인 군축을 실현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아가려는 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언제가도 실현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의 모든 나라와 인민들은 《반테로》의 미명하에 다른 나라와 민족들의 자위적방위수단들을 무장해제시키려고 하고 저들은 대대적인 군비확장에 매달리고있는 미국의 침략적,략탈적본성을 각성있게 대하여야 한다. 모든 나라와 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군비 및 무력증강책동의 속심을 똑바로 꿰뚫어보고 공정하고도 전반적인 군축실현을 위하여 투쟁하여야 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