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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이라크추가파병결정으로 생명보호대상이 된 역적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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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경찰청》이 당국의 이라크추가파병결정과 관련하여 《한나라당》에 대한 그 무슨 《특별조치》를 취한 사실을 평하면서 이 당의 극우보수분자들이 분노한 민심앞에 목숨이라도 보호받지 않으면 안될 처지에 놓인것이야말로 웃지 못할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고 썼다.
그 《특별조치》란 이라크추가파병을 앞장에서 선동해온 《한나라당》에 대한 있을수 있는 《기습공격》에 대처하여 당대표 최병렬을 비롯한 《당4역》의 집들에 《신변호위》의 명목으로 전투경찰 1개 분대씩을 배치하고 당사주변에는 수백명의 경찰인원으로 삼엄한 봉쇄의 울타리를 친것이다. 단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정계를 쥐고 흔든다고 으시대던 《한나라당》인물들로서는 저희들의 처지에 기가 막힐것이다.하지만 그것은 그들자신이 사서 당하는것으로서 누구를 탓할것도 못된다. 권력욕과 친미굴종의식에 물젖어 남조선청장년들을 죽음터로 내모는 이라크추가파병을 성사시키느라 기를 쓰고 뛰여다닌 자들이 바로 이 당 족속들이다.그러니 분노한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기습공격》을 면할수 없다는것이야 명백하지 않은가. 이라크추가파병은 절대로 안된다,정 파병하겠으면 매국정치인들 너희들이나 가라,남조선인민들은 이런 의지를 가다듬으며 이라크파병을 지지하는 정치인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고 정계에서 매장시켜버리겠다고 벼르고있다.이런판에 민족을 배반하고 외세의 턱밑에 붙어 역적질을 밥먹듯하는 자들에게는 《신변보호》라는 그늘속에서 민심의 징벌을 피해 숨어살아야 하는 처지도 과남한것이라 하겠다. 일은 이미 저질러놓은것이고 인민들의 분노는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것이니 《한나라당》의 역적패당은 신변위험을 놓고 신경을 써야 하지 않겠는가.(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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