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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기념일 경축
◆10일 조선로동당창건 58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사회당에서는 경축집회가,요르단에서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메히꼬사회당 조직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ㅌ.ㄷ》를 결성하시고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였으며 필승불패의 당,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조선에 사회주의를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와 경험을 소개하고 공화국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련대성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ㅌ.ㄷ》결성 77돐에 즈음하여 적도기네민주당에서는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항일혁명편 2권에서 《첫 당조직-건설동지사》에 대한 독보회가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58돐,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77돐에 즈음하여 레바논,요르단,민주꽁고,오스트리아에서 경축집회,토론회,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레바논공산당 총비서는 토론회에서 미국의 압력과 봉쇄속에서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조선로동당과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되고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신과 필승의 의지에 넘쳐있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고 하면서 우리는 앞으로도 사회주의의 전초선에서 확고히 나아가고있는 조선로동당과의 친선과 단결,련대성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요르단인민민주주의민족운동당 부총비서는 좌담회에서 령도자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미제의 침략책동을 승리적으로 격파함으로써 강성대국을 건설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사회주의청년동맹 크렘스시위원회 비서는 집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마련하시여 조선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의 새 시대를 펼쳐주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16일 조선로동당창건 58돐과 《ㅌ.ㄷ》결성 77돐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의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에서 뷸레찐 《조선로동당은 주체형의 당이다》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결성하신 타도제국주의동맹의 당면과업과 최종목적에 대하여 서술하고 조선로동당이 《ㅌ.ㄷ》에 뿌리를 두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빠리에서 현 세계에서의 유럽의 자주화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가 진행된데 대하여 전하면서 토론회참가자들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를 조선의 자주권을 튼튼히 지킬수 있게하는 위력한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고 지적하였다.

토론회참가자들은 또한 미제국주의를 유럽과 전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기본장본인으로 락인하였다고 뷸레찐은 전하였다.(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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