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0월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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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인사 위대한 령장을 모신 조선은 필승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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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공화국의 전도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에서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대를 이어 수령복,령장복을 누리는 긍지높은 인민으로 자랑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의 악랄한 압력에도 불구하고 세계 모든 진보적이며 평화애호적인 인민들에게 커다란 긍지와 고무를 안겨주시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고있다.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한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벌리는 정당한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만약 미제가 또다시 조선에 덤벼든다면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때려부시고 영웅적인민으로서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칠것이다. 위대한 령장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은 필승불패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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